컴퓨터 강의를 허락해 주시기를

작성자 : 전우덕 작성일 : 2014.12.18 11:19 조회 : 1,040
노인정의 수고루움이
우리에게, 이 시대에 주는 영향을 미쳐 몰랐는데
이웃으로 이사 와서 매일 점심을 함께  참여하면서 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
제 취미가 또 한 컴으로 정보수집과 교환 및 사진을 찍고 정리하여 CD(DVD)를
만들어 나누면서
노인정에 가면서 부터도
그 곳에서의 행사에서 몇 번 땀아서 과장님과 가까이 만나는 몇 분들에게
나눠드리기도 했었지요!

제가 신문과 서책을 거이 컴으로 열어 일고
주요한 주제들의 내용은
제 서책의 원고에 옮겨 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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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작업을 하면서
당일과 지금 시대의 관심사를 정리하면서
모두들 이렇게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을까 하고
여기 저기에서 강의를 신청하여 실무도 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요청합니다.
저에게 집접 만나서 이 뜻을 더 밝히 설명 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80이 넘은 늙은 이지만 젊게 사는 비결은 컴으로 활동 하게 때문입니다.
미낭!
오늘도 점심하려 갑니다.
불러 주십시오. 010-5250-2475 전우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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