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진으로 자서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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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째를 맞은 '사진으로 자서전쓰기 집단상담프로그램'은 9월에 시작하여 12월 첫 주 사진자서전 전달식과 전시회를 마쳤다.

초반에는 어렵다며 걱정하던 어르신들이 중반 이후부터는 멋지게 자신만의 사진자서전을 완성한다.

같은 주제로 회기 마다 진행이 되지만 참석자마다 다르게 사진자서전이 완성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매력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사진자서전에 쏟아 부은 어르신은 자신이 살아온 발자취를 보면서 '잘살아 왔구나'라는 감회가 든다고 한다.

끝난 후 더 새록새록 기억이 나고, 여운이 오래 가는 프로그램이며 완성된 사진자서전을 자녀들에게 형제들에게 친구들과 나누면서 뿌듯함도 느낄 수 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멋진 사진자서전들을 만나게 될까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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