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자서전 쓰기 진행

노인종합상담실에서는 올해로 2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진으로 자서전쓰기 집단상담프로그램이 910()부터 115()까지 김선숙 박사(노년행복연구소장)의 지도하에 진행되었다. 사진자서전을 만들기 위해 앨범에 보관된 오래된 사진 중에 자서전에 넣고 싶은 사진 선별 작업부터 그 사진에 대한 추억을 회상해내면서 글을 써가면서 사진을 꺼내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추억들을 기억해내고, 행복한 추억과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면서 열심히 살아온 자신의 모습에 대해 자랑스러우면서 자신을 오늘날 까지 버티게 해준 가족과 이웃, 친구, 친지, 종교에 대한 감사를 하고,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용서하고 이해하는 과정까지도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매년 하반기에 연1회 진행되는 사진으로 자서전쓰기는 2019년에도 8월부터 참석자를 모집하여 9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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